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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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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림] 공노총 대외협력위원회,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 면담
공노총 대외협력위원회(위원장 오재형)는 8월 24일(수) 국회를 방문해 새누리당 조원진 최고위원(국회 환노위 위원)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오재형 대외협력위원장을 비롯해 류영록 공노총 위원장, 이홍기(서울시노조)‧고진호(해수부노조)‧최병욱(국토부노조) 대외협력위원, 안영근 공노총 사무총장은 공무원노조법 개정, 정부의 공무원 강제 퇴출제 추진 중단, 공무원 인사정책개선 적극 추진 지원, 행정실 법제화, 우정청 설립 등 공노총의 여러 현안들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류영록 위원장은 정부의 공무원 강제퇴출제 추진의 잘못된 점과 공무원 인사정책개선을 위한 노사공동연구회 진행상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여당인 새누리당이 정부의 무리한 정책추진에 대해 진지하게 재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교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과 처우에 있는 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사기 진작을 위해 행정실 법제화, 특수직무수당신설과 우정가족의 염원인 우정청 설립 등 현안에 대한 법제화 작업을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조원진 의원은 류영록 위원장과 연금‧사회적 대타협 위원으로 활동하던 인연을 강조하면서 “인사정책 후속대책을 지원하고 합리적 노동조합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조법 개정에 노력하겠다”며 “또 행정실 법제화 및 우정청 설립을 당 차원에서 검토해 적극적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알 림] 공노총 대외협력위원회, 홍영표 국회 환노위 위원장 면담
공노총 대외협력위원회(위원장 오재형)는 8월 24일(수) 공무원노조법 개정을 위한 국회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재형 대외협력위원장을 비롯해 류영록 공노총 위원장, 이홍기(서울시노조)‧고진호(해수부노조)‧최병욱(국토부노조) 대외협력위원, 안영근 공노총 사무총장은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공무원노조법 개정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류영록 위원장은 “2006년 공무원노조법이 만들어진 후 10년이 지나도록 한 글자도 고쳐지지 않았다”며 20대 국회에서 꼭 공무원노조법 개정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홍영표 환노위원장은 “공무원노동조합 활동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노동조합의 힘이 강해져서 조합원들이 노조 덕분에 근무환경이 개선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홍영표 환노위원장은 이어 “활동에 어려운 점이 있다면 적극 도와주겠다”고 답했다.
[알 림] 공투본 가습기 살균제 관련 기자회견 경향신문 1면 보도
  8월 23일(화)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가습기 살균제 참사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관련 기사가 오늘(8월 24일)자 경향신문 1면에 실렸습니다.   앞으로도 공노총은 공투본과 함께 공직사회 성과평가제 폐지 및 퇴출제 도입을 저지하고 사회적 이슈 대응에 앞장서겠습니다.
[알 림] 대외협력위, 이완영 새누리당 노동위원장과 오찬간담회
공노총 대외협력위원회(위원장 오재형)는 8월 23일(화) 이완영 새누리당 노동위원장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공무원노조법 개정 요청서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재형 대외협력위원장을 비롯해 류영록 공노총 위원장과 이홍기(서울시노조), 최병욱(국토부노조) 대외협력위원, 김인석 교육청노조 사무총장, 이병무 공노총 정책연구원장 등이 참석해 공무원노조법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류영록 위원장은 “10년 전 공무원노조법 제정 당시 미비한 점이 많았지만 일단 시행한 후 부족한 점을 개정하자는 공감대가 있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이 지나도록 한 글자도 고쳐지지 않았고 오히려 대정부교섭 중단, 퇴출제 강제 추진 등 공무원노동운동이 억눌려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 차원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이완영 노동위원장은 “노조 입장에 적극 공감한다”며 “공무원노조법 소관부처를 공무원직협볍과 같이 인사혁신처에서 맡도록 하는 것이 합리적이므로 입법발의를 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공무원인사제도를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인사포럼 활동에 공노총의 참여를 요청하며 국가 발전을 위해 공무원노동운동이 얼마나 중요한 열할을 하는 것인지 올바르게 알리기 위한 토론회(가칭 ‘21세기 국가미래와 공무원노동조합의 역할’)를 오는 11월경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알 림] 공투본 국회 토론회: 공공부문 성과주의 이대로 좋은가?(포스터)
8월 30일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공공부문 성과주의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립니다. 이날 토론회는 공공성강화 공동투쟁본부가 주관하고 더불어민주당 진선미(안전행정위원회), 한정애(환경노동위원회), 박범계(법제사법위원회) 의원이 공동 주최합니다. 조합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알 림] 인사혁신처 차장 공노총 방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류영록)은 8월 12일(금) 공노총 사무실에서 인사혁신처 박제국 차장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공노총은 성과급 폐지 및 퇴출연봉제 저지, 대정부단체교섭 재개, 공무원노조법 개정 협조, 출산‧육아휴직 대체인력 충원 등을 요구했다.   류영록 위원장은 “대정부 교섭을 통해 성과평가제 등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자”며 “정책에 대해 당사자와 논의하는 것이 정상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박제국 차장은 “오늘 들은 이야기는 많은 논의를 통해 천천히 하나하나 풀어보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자주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공노총은 류영록 위원장, 안영근 사무총장을 비롯한 송지영 수석부위원장(충남노조), 김상수 부위원장(익산시노조), 이관우 부위원장(충남교육노조), 윤주용 광역연맹 위원장, 김갑식 동대문구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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